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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조명한 홈즈컴퍼니의 소식

이투데이 “시련 끝났다” 성장세에 수익성 갖춘 스타트업은?

관리자
2025-03-24







홈즈컴퍼니·클래스101·패스트뷰 등 연간 흑자전환
스타트업 투자 한파 속 내실 경영 평가도


국내 산업계의 지난해 연간 실적 발표가 속속 나오는 가운데 비단 외형 성장에 그치지 않고 수익까지 내는 스타트업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스타트업 업계의 투자 한파가 여전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실적을 중시하면서 성장보다 내실을 다진 결과로 풀이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프롭테크 스타트업 홈즈컴퍼니는 2023년 4분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5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의 매출 추이를 보면 2022년 28억 원에서 2023년 130억 원, 작년에는 298억 원으로 성장했다. 단순히 매출 증가뿐 아니라 수익 구조의 안정성도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ICG와 전략적 협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 2023년 조성된 ICG 블라인드 펀드를 기반으로 수원, 가산, 선정릉, 명동 등 핵심 거점 지역의 부동산을 선제 매입하고, 차별화된 리모델링 전략을 적용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 창출 모델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홈즈컴퍼니는 앞으로도 운영 자산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핵심 거점 지역의 부동산 확보 및 맞춤형 리모델링 전략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60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리모델링해 2분기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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