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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매일경제] 공유주택, 상가 공실 구원투수 되나 (정지성 기자, 2018.11.25)


노후 상가건물의 '골칫거리'인 공실 문제를 최근 새로운 주택 트렌드인 공유주택으로 해결하는 사례가 나타나 관심을 끈다. 용산 등 역세권 요지의 노후 상가를 리모델링해 임대주택으로 바꾸면서 비싼 임대료·관리비 문제를 공용시설 '공유'를 통해 낮추는 방식이다. 공유주택이란 침실은 각자 따로 쓰고 거실·주방·세탁실 등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방식의 임대주택이다. 아파트 한 채를 여러 명이 나눠 쓰는 셰어하우스와 달리 화장실이 딸린 별도의 방이 있는 일종의 기숙사 형태다.
공유주택 서비스업체 미스터홈즈는 장기간 공실 문제로 골치를 겪던 서울 용산구 남영역 인근 상가건물을 여성 전용 공유주택으로 리모델링한 '홈즈스튜디오 원효로240(이하 홈즈스튜디오)'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홈즈스튜디오가 일반 원룸이나 오피스텔과 차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기사 전문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18/11/737141